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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할만한 지나침: 아기똥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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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kbeom.co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4 May 2010 00:43: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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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할만한 지나침: 아기똥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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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젤의남자님의 댓글</title>
			<link>http://kbeom.com/tc/417#comment746</link>
			<description>예전 임금을 모시던 의원들은 아침마다 왕의 똥을 살피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재 위에 얹혀있는 왕의 똥을 손으로 샅샅이 살피고 이상하면 찍어서 맛을 보고 했다는군요.

엄마도 아이 똥을 잘 살펴야지요.

예전 외가에 갔을 때 어린 외사촌 동생을 아예 방에서 똥을 누게 하고 &#039;워리&#039;라고 부르면 키우던 암캐가 와서 먼저 똥구멍부터 깨끗이 핥게 한 후 방에 있는 똥을 다 먹게 하던 기억이 아직도 납니다. 물론 손으로 중요 부분을 잘 움켜 잡는 것이 중요하지요. 잘못하면 다른 것을 물어 띁을 염려가 있거든요. 

요즘 수도물 속에는 약 60여가지의 약물 성분이 검출된다는군요. 여러가지 약을 복용하고 그걸 다 수세식이란 이름으로 땅속으로 흘러보내니 우리가 다시 먹게 되는 모양입니다. 자연으로 돌릴 것은 돌려야 하는데 말입니다.

이제 얼굴 선이 많이 선명해졌네요</description>
			<author>(지젤의남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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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kbeom.com/tc/417#comment</comments>
			<pubDate>Sat, 06 Feb 2010 10:43: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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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제라티님의 댓글</title>
			<link>http://kbeom.com/tc/417#comment749</link>
			<description>임금의 변에 대한 얘기는 처음 들었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아주 어릴적 생각해보면 시골에서 강아지를 불러서 변을 깨끗이 청소하는 게 기억납니다.  

좋은 댓글 감사드려요.

멀리 외국에서도 좋은 하루이시죠?</description>
			<author>(디제라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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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kbeom.com/tc/417#comment</comments>
			<pubDate>Sun, 07 Feb 2010 21:31: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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