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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기억할만한 지나침: 아기똥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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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5-14T00:43:51+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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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지젤의남자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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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지젤의남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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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2-06T10:43:3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 임금을 모시던 의원들은 아침마다 왕의 똥을 살피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재 위에 얹혀있는 왕의 똥을 손으로 샅샅이 살피고 이상하면 찍어서 맛을 보고 했다는군요.

엄마도 아이 똥을 잘 살펴야지요.

예전 외가에 갔을 때 어린 외사촌 동생을 아예 방에서 똥을 누게 하고 &#039;워리&#039;라고 부르면 키우던 암캐가 와서 먼저 똥구멍부터 깨끗이 핥게 한 후 방에 있는 똥을 다 먹게 하던 기억이 아직도 납니다. 물론 손으로 중요 부분을 잘 움켜 잡는 것이 중요하지요. 잘못하면 다른 것을 물어 띁을 염려가 있거든요. 

요즘 수도물 속에는 약 60여가지의 약물 성분이 검출된다는군요. 여러가지 약을 복용하고 그걸 다 수세식이란 이름으로 땅속으로 흘러보내니 우리가 다시 먹게 되는 모양입니다. 자연으로 돌릴 것은 돌려야 하는데 말입니다.

이제 얼굴 선이 많이 선명해졌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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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디제라티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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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디제라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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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2-07T21:31:5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임금의 변에 대한 얘기는 처음 들었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아주 어릴적 생각해보면 시골에서 강아지를 불러서 변을 깨끗이 청소하는 게 기억납니다.  

좋은 댓글 감사드려요.

멀리 외국에서도 좋은 하루이시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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