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봉팔닷컴

PUBLISHED 2011/03/22 10:45
POSTED IN 질투는 나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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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팔이가 돌아왔다. 월간 온오프를 끝으로 웹상에서 잘 보이지 않았는데 자신의 이름으로 도메인을 떡하니 등록하고선 그가 돌아온 것이다. 그동안 그가 휘두르는 초식에 유명한 여러 논객이 말 한마디없이 떨어져 나가는 것을 지켜본 경험이 있는지라 여간 기대되는 것이 아니다.

스나이퍼, 마케터, 블레이드, 우국충정, 개곰, 등등 집결중이다. 2012에 전투상황실은 이곳이 될 것이 분명하다. 가열차게 걸어가는 것이다. 길이 없다면 길을 만드는 것이다. 그것이 노무현 정신이다.

2011/03/22 10:45 2011/03/22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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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젤의남자 PERMALINK
    EDIT  REPLY
    아, 이런 게 있었군요. 찬찬히 훑어 봐야겠습니다.
    5년이 언제 흘러가나 했는데 세월은 무심치 않군요.
    그 자리에 앉아 있는 사람은 더 빨리 느껴지겠지요?

    저는 노무현을 내친 국민에게 내린 하늘의 심판이
    현정권이라는 생각을 내내 하고 있습니다.
    2011/03/25 08:22
  2. 네..

    박봉팔닷컴에 예전 서프라이즈의 쟁쟁한 글쟁이들이 모여들고 있어요.
    유시민과 참여당을 좋아라하는사람들이 많더군요.
    ㅎㅎ
    2011/03/28 1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