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익

PUBLISHED 2011/05/26 23:33
POSTED IN 사랑을 말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단거리 육상의 신기록 제조기라 불렸던 칼 루이스는 끝까지 즐기는 사람이었다. 그는 100미터 경주에서 힘껏 달리다가도 80미터 지점에 오면 항상 씨익 웃었단다. "나머지 20미터는 웃기 때문에 더 잘 달릴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은 즐기는 데서 시작한다. 우리 인생이 웃다가 자빠지는 인생이 되었으면 좋겠다. - 이요셉, 채송화

녀석의 웃음. 세상을 뭔가 안다는 듯하게 웃는 너의 표정이 맘에 든다. 너가 떼를 부리고 울고불고 난리칠때마다 나의 인내심이 임계점을 넘지 않은 이유는 너의 이런 웃음 때문인 것 같다. 늘 웃어라. 그것이 인생이다.



2011/05/26 23:33 2011/05/26 23:33

TRACKBACK URL : http://kbeom.com/tc/trackback/446

  1. 지젤의남자 PERMALINK
    EDIT  REPLY
    완전 토크쇼 호스트 Larry King 컨샙이네요. 한 평생 저 웃음이 얼굴에 있는 인생이 되었으면 하네요. 그나저나 가족미공개 사이트에 제가 들락거리는건 아닌지 염려되는군요.
    2011/06/01 05:49
  2. ㅎㅎ 지젤님이 언제오시나 기다렸다는... 여기는 그냥 제가 심심할때마다 글 남기는 곳이라 가족 미공개 사이트도 아니고요. 그냥 편하게 오시면 됩니다. 예전에는 많은 분들이 오셨는데 이제는 인기가 없어서....
    2011/06/01 09:43
  3. 너무 소중한 정보 들이라 공식추천님 블로그의 글들을 시간나는데로 처음부터 샅샅이 정독해야겟네요..
    2012/07/24 1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