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개 개인도 아닌 한나라의 대통령이라는 자가 3.1절 기념식에 아래처럼 떠든 모양입니다. 역사적인 문제에서도 실용을 찾으니 말 다했습니다. 국정운영과 정치는 기본적으로 철학이 내재되어야 합니다. 철학이 전무한데다 역사인식까지 이처럼 저렴하니 집권 1주일만에 레임덕에 시달리는 역사상 최초의 인물로 기억될게 분명합니다.
오랜만에 KIN 사이다를 완샷했더니 트름이 장난아니군요. MB정부를 위해 사랑의 세레나데를 불러봅니다. 꺼억~
위의 기념사 보고 짜증나시는 분들을 위해 아래 동영상을 준비했습니다.
지도자는 한 국가의 대통령은 그의 철학이 분명해야 하고, 국민들의 자존심에 상처를 주지 않을 역사인식을 가져야 한다고 봅니다. 너무나 짧은 기간동안 우리들의 대통령이었던게 오늘 더더욱 눈물나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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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짱님 한일관계 특별담화문(2006년 4월 25일)
오랜만에 KIN 사이다를 완샷했더니 트름이 장난아니군요. MB정부를 위해 사랑의 세레나데를 불러봅니다. 꺼억~
이제 우리는 낡은 이념의 틀에 갇혀서는
한 발자국도 앞으로 나아갈 수 없습니다.
대립과 갈등으로 국민을 갈라놓고서는
선진화의 길을 가지 못합니다.
새로운 사고, 새로운 방향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실용의 정신만이 낡은 이념 논쟁을 뛰어넘을 수 있습니다.
과거의 어두운 면만 보지 말고,
밝은 면을 이어받아 발전시켜 나가야 합니다.
뒤만 돌아보고 있기에는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너무나 우리앞에 많습니다.
언제까지나 과거에 발목 잡혀 제자리걸음만 하고 있을 수는 결코 없습니다.
한국과 일본도 서로 실용의 자세로
미래지향적 관계를 형성해 나가야 합니다.
그러나 역사의 진실을 결코 외면해서는 안 됩니다.
그렇다고 언제까지나 과거에 얽매여 미래로 가는 길을 늦출 수는 없습니다.
- 이명박의 3.1절 기념사 중에서
위의 기념사 보고 짜증나시는 분들을 위해 아래 동영상을 준비했습니다.
지도자는 한 국가의 대통령은 그의 철학이 분명해야 하고, 국민들의 자존심에 상처를 주지 않을 역사인식을 가져야 한다고 봅니다. 너무나 짧은 기간동안 우리들의 대통령이었던게 오늘 더더욱 눈물나게 하네요.
노짱님 한일관계 특별담화문(2006년 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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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대통령 입에서 미래지향적인 관계라...
Tracked from Safe and Sound(Rev.2)
2008/03/02 01:37 | DELETE'미래지향적'이란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요. 일반적으로 미래지향적이라면 긍정적이고 보다 나은 것을 의미하겠지만, 한일관계에서는 좀 묘한 뉘앙스를 풍깁니다. 특히 새로 뽑힌 대통령이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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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공감4. 따질건 따져야죠
Tracked from iLYW::공감로그
2008/03/02 01:53 | DELETE공감글 : http://kbeom.com/tc/88 0. 이명박의 3.1절 기념사 中 이제 우리는 낡은 이념의 틀에 갇혀서는 한 발자국도 앞으로 나아갈 수 없습니다. 대립과 갈등으로 국민을 갈라놓고서는 선진화의 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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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무엇을 위한 실용인가?
Tracked from +++ OYSTER +++
2008/03/04 00:50 | DELETE삼일절에도 실용을 강조하는 MB 과거의 어두운 면만 보지말고 밝은 면을 이어가자? 언제 어두운 면을 제대로 들추어 보기라도 했던가?, 우리가 한번이라도 그랬던 적이 있었나? 파헤치기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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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ksfuirwb
Tracked from ksfuirwb
2008/03/11 13:07 | DELETEksfuirwb
EDIT REPLY
결국 취임 당일부터 지금까지 노무현 전 대통령을 더욱 생각나게 만드는데 일조하고 있는 지금이 정말 안타깝습니다. 언제 다시 원칙과 상식을 이야기 할 수 있을까요?
2008/03/02 00:58
EDIT
상식을 말하고 원칙을 지켜내는 사회에 대한 요구가 그리 큰 가치는 아니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는 지금의 현실이 안타깝네요. 그래도 노짱께서 선물로 주고 가신 민주적인 시민의식이 조금은 일찍 상식적인 사회로 만들어 주지 않을까 기대가 되긴 해요.
봉하마을에서 열려질 열려져야 할 삼결삽파티에 소주 한잔 하는게 올해 꿈입니다. 꿈은 이루어 지겠죠?
2008/03/02 01:22
EDIT REPLY
2008/03/02 01:19
EDIT
2008/03/02 01:30
EDIT REPLY
그것도 철학이라면 철학이겠습니다. 거지철학이라고 해야 하나요?
2008/03/02 01:39
EDIT
죽임니다..ㅎㅎ.
2008/03/02 02:12
EDIT REPLY
2008/03/02 01:47
EDIT
2008/03/02 02:35
EDIT REPLY
어찌되었던 퇴임이후 노무현대통령이 더욱 기대됩니다.
2008/03/02 01:48
EDIT
역사상 퇴임 후 활동에 가장 기대되는 대통령 1순위가 아닐까란 생각이 드네요. 아~ 사무칩니다.
2008/03/02 02:23
EDIT REPLY
2008/03/02 07:39
EDIT
사실은 '실용'으로 열린우리당 말아먹은 정똥을 지난 대선에선 MB보다 더 싫어하긴 했습니다. 물론 찍어주기야 했지만..
2008/03/02 10:18
EDIT REPLY
2008/03/02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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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2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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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2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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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2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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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2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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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2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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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3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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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3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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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8 0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