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렇게 웃을 수 있을 때까지 .. 저에게는 거의 1리터의 눈물이 필요했습니다.“ - 이케우치 아야 (1리터의 눈물에서 불치병 여주인공) |
우리는 막장정부의 탄생으로
어쩌면 5년 내내 1톤의 눈물을 흘려야 할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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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9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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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9 1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