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님은 봉하 퇴임식에서 직접 유시민 의원을 소개하시더군요. 정치는 신의를 지켜야하고 어려울 때 친구가 진정한 친구라 말씀하십니다. 곶감항아리에서 맛나는것만 빼먹으려했던 정모씨 들으라 하는 소리같습니다.

노짱께서 완성하지 못한 노무현식 정치를 유시민 의원께서 꼭 완성해주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2008/02/25 23:29 2008/02/25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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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시민의원도 그 소신 끝까지 잃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2008/02/26 11:22
  2. 영혼의 샴쌍둥이라고 하죠. 정치철학과 지향하는 정치 목표가 비슷하기 때문에 그런 말이 있는거라 봅니다. 노짱의 바톤을 받아 유시민 의원이 이제 멋지게 해낼거라 믿어요.

    2008/02/26 19:24
  3. 쇼하고 있네 PERMALINK
    EDIT  REPLY
    이것들 아직도 정신못차렸구나. 개시민 개무현 좃지랄좀 하지마라.
    2008/02/26 14:40
  4. 반사는 셀프~
    2008/02/26 19:24
  5. 저도 봤는데 정말 소탈하면서도 하고 싶으신 얘기를 다 하시죠...곳감 얘기 하셔서 저도 열받습니다. 곳감은 유다스도 필요했듯이 필요했는지도 모르죠. 그런데 하필 유다스 역할을 합니까? 그렇게는 살기 싫습니다. ㅎㅎㅎ
    2008/03/01 15:55
  6. 요즘 노짱님 인기가 대단하던걸요.
    봉하마을에도 다녀오고 싶은데 봄에 한번 시간내야겠어요.
    선물은 뭘로 준비하지^^?
    2008/03/02 0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