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하늘도 마음을 못 잡고 비가 오다 개다 우박 뿌리다가 하며 몸 부림 치는데네 작은 심장이 속수무책으로 흔들린다 해도 괴로워 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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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 REPLY
벌써 몇년이 흘렀네요.
잘 봤습니다.
2008/02/22 00:33
EDIT
살아 있었음 벌써 몇편의 작품을 더 봤을텐데.
ㅠ.
2008/02/22 1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