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1

PUBLISHED 2009/11/11 00:09
POSTED IN 사랑을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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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같은 날엔 이런 큰 빼빼로 노를 저어
당신 발밑에 할슈타트를 놓아두어야 한다


2009/11/11 00:09 2009/11/11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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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Ultram.

    Tracked from Ultram addiction.
    2010/05/29 19:08  | DELETE

    Ultram er. Ultram. Ultram addiction.

  1. 지젤의남자 PERMALINK
    EDIT  REPLY
    두 분의 실제 모습입니까? 맞든 아니든 아름답네요. 한국에도 '카렌 암스트롱'의 책이 번역되었나요? 찾아서 읽어보셔요. 좋아하는 주제와 맞으면...
    2009/11/11 04:47
  2. 실제 모습은 아니고요. 어디서 슬적한 사진입니다. 작년 홈피에 있던 사진인데 어딘지 몰라 출처는 살짝 생략을 했고요. 사진처럼 나룻배에서 한적하게 즐길수 있다면 하는 바램이 늘 있습니다.

    지젤의남자님은 외국에 계신가봐요. 부럽습니다. 특히 요즘엔 더욱 그렇죠. 그냥 이나라를 떠나고 싶다는 간절한 소망이..

    최근 카렌 암스트롱의 책은 '마음의 진보'가 있던데 그것인가요? 추천해주신 책이 그것이면 함 읽어 볼려거요..
    2009/11/12 18:46
  3. 지젤의남자 PERMALINK
    EDIT  REPLY
    아...어떤 것이 번역되었는지 잘 모르겠는데요...음 http://speakingoffaith.publicradio.org/programs/2009/armstrong/transcript.shtml 여기 가시면 이 분 인터뷰 한 것 있는데 글로도 읽을 수 있고 음성 다운도 됩니다. 영어 공부도 되고...영국 엑센트가 멋진 여자분이고...글 잘쓰는 사람은 말이 어눌하기 쉬운데 거침없는 인터뷰가 멋지군요.
    2009/11/13 06:40
  4. 정신 없이 보낸 며칠입니다. 그 핑계로 늦은 댓글이네요. 아 죄송합니다.^^

    영국 엑센트가 근사하네요. 다운 받아 듣고 있는데 제겐 역시 듣는 거 보다는 읽는게 더 익숙하네요. 시간 내서 천천히 볼께요.

    한국은 날씨 제법 쌀쌀한데 계신 곳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건강 잘 챙기시고요,. 좋은 하루 보내셔요~
    2009/11/17 1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