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정책이나 사물에서 핵심 즉, 씨가 빠지면 어떤 부작용 또는 변질이 일어나는지 몇가지 사례를 들어보자.

  • 대운하(Canal): 쥐새끼의 대표적 공약이자 핵심사업이다. 그러나 경제성도 없고 자연파괴의 우려가 많은 등.. 핵심이 전혀 없는 개같은 짓거리다. 쥐새끼의 대표정책 대운하(Canal)에서 핵심 즉, 씨(C)를 빼고 나면 뭐가 남을까..C를 빼면 'anal'이 된다. 똥구멍이 된다는 얘기다. 정책도 아니고 뭣도 아닌.. '똥구멍'같은 짓거리란 얘기지..

  • MBC: 공중파 방송중 나름대로 쥐새끼에게 반박하는 언론이었다. 그러나 엄기영이가 쥐새끼 똥구멍을 빨기로 작정하고 신경민을 내쫓으니...MBC는 핵심이 빠진...즉 '씨C'없는 수박 꼴이 되었다. MBC에서 핵심(씨C)를 빼면 뭐가 남나...'MB'만 남는다. 언론의 양심을 팔아쳐먹고 핵심없이 노는 MBC는 '쥐새끼(MB)' 그 자체라는 얘기다.

  • 조선(Chosun): 조선일보는 국민의 알권리 우선이라며 강호순의 얼굴 공개를 감행했다. 명백한 불법이지만 조선일보는 '국민의 알권리'를 팔아쳐먹으며 자신들의 정당성을 주장했다. 이제 장자연 리스트 관련해서 조선일보의 이름이 거론되고 사주의 이름이 거론되자 오히려 조선일보가 개지랄 떨며 반발을 하고 있다. 자신들이 강호순사건에서 저질렀던 일을 고스란히 되돌려 받고 있다. 조선(Chosun)에서 C를 빼보자...'호순(hosun)'이 된다. 자신들이 '알권리'라며 팔아쳐먹던 '강호순'과 똑같은 처지가 된단 말이다. 좆선의 인과응보다...

묘하지 않은가?

서프펌

※ 조만간 거사를 앞두고 홈피에 새 꼭지를 만들 계획입니다. ㅎㅎ
2009/04/15 12:58 2009/04/15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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