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 많아요

PUBLISHED 2008/09/01 23:38
POSTED IN 사랑을 말하다
8개월치 분량의 숙제를 쌓아두고 얼른 하라고 보채니 얼마나 밉겠어요? 노래 하나 듣고 쉬엄쉬엄 하자구요. 아마 밀린 숙제보다 남겨진 숙제가 많을껄요.^^
 
<동요 : 쥐가 백마리>

2008/09/01 23:38 2008/09/01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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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PERMALINK
    EDIT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8/09/02 09:07
  2. 일하시느라 바쁘실텐데 괜히 부담주는 건 아니죠?
    사실 예전 걸 뒤벼보니 동영상 링크가 깨진 것이 많고, 분위기가 영~ 쳐지던데요. 그냥 넓은 맘으로다가 이해해줄 거라 믿어요. 물론 강요죠^^

    그리고 이거 은근 중독 있어요. 저도 하루종일 흥얼거리던데요^^ ㅎㅎ.

    **그런 의미가 있었네요. 순 우리말이란 것도 첨 알았어요. 단어 선택의 탁월함과 적절한 의미부여에 놀랍니다.
    2008/09/02 17:36
  3. 이 노래에 예쁜 플래시까지 있었네요...^^
    2008/09/02 16:43
  4. 동요가 동요같지 않다는 것에 놀라울 뿐입니다.
    2008/09/02 1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