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비 샤워

PUBLISHED 2008/08/11 23:11
POSTED IN 일상의 기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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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를 쫄랑 맞다. 예고 없는 무언가에 항상 설렌다.

하늘비 샤워를 하면서.....


2008/08/11 23:11 2008/08/11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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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 토요일에 갑자기 내리는 소나기 맞았는데...
    갑작스러운 것들이 설레임을 주기도 하죠 ^^
    2008/08/12 13:33
  2. 새벽에 천둥소리에 놀라 잠을 설치게 되었습니다. 불빛과 소리의 달리기 경주가 막상막하인걸로 보아 가까운 거리에 번개가 있는 모양입니다. 한참 귀가 멍멍하네요.

    이건 뭐~ 연인과의 소통으로 새벽잠을 버린다면 참아줄수 있지만, 한낱 공기의 헛 기침으로 새벽잠을 줄일줄이야........
    2008/08/13 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