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일 불쾌한 기분이 되살아나고 얻은 것이라곤 없는 낡은 생각들을 되풀이 하고 있다면 다른 곳으로 관심을 돌리도록 노력하라. 부드럽고 열정적인 목소리로 친구에게 이야기하듯 자신에게 이렇게 말해보라. '그만! 내 손을 잡아. 여기서 나가자. 더 신나고 재미있는 일이 없을까?' [공지영 산문집]
날씨 선선하다. 다음주까지 이래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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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힘내야겠어요.
2008/07/21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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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플러그인 잘 쓰고 있답니다.
더운 요즘 잘 이겨내야죠. 또 뵙죠...
2008/07/22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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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준 책 진짜 많이 울궈먹는다.
어흥~~
2008/07/22 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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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 친구가 또 선물을 했더라.
그래서 네가 준건 나에게 있고
그 친구가 준거는 누나 줬는데.
그 친구에게 들키면 혼나.
군대 동기라 너가 잘 모르는 게 그나마 다행.
나중 술 한잔 할 기회에 발설하면 죽음.
2008/07/22 08: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