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꿈은 지치지 않는다

PUBLISHED 2008/06/20 00:14
POSTED IN 일상의 기억들

 

힘내자. 무조건.
2008/06/20 00:14 2008/06/20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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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PERMALINK
    EDIT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8/06/20 13:24
  2. 자네를 위한 포스트는 아니었는데 그렇게 받아 들였다면 지금 꽤나 힘든 상황 인거 같군. 힘든게 단지 기말고사 시험때문이라면 실망이었을텐데 그게 아니라서 다행이라면 다행.

    단지 시험때문에 힘들다는건 젊음에 대한 직무유기인거 같다는 생각을 많이 해. 대학생이라면 지금 시국에 대해 고민하고 방법을 모색하고 그래야 하거든. 젊으니까. 누구보다도 비판적이어야 하고 양심적이어야 할 대학생이니까.

    강한 목표의식 없다면 더 힘들게 느껴질거야. 그러니 희망을 항상 되새김질 하면서 그렇게 잘 견디는 거다. 그러다보면 어느새 희망이란게 현실이 되어 있거든. 나도 나이 먹은 지금까지 희망을 쫓고 있지만 가끔 힘에 부치고 그런다. 고생만큼 미래에 대한 확실한 투자는 없다고 믿기 때문에 근근히 버티고 있지. 방법은 없어. 그냥 무조건 희망 쫓으면서 나를 아끼지 않는거. 그거면 족할거라 생각해.

    열심히 살아가자구.
    2008/06/21 01:47
  3. 박카스 광고 중 이 광고 참 멋지다 생각했죠.
    오랜만에 보니까 좋네요. ^^
    2008/06/21 14:03
  4. 봄비 닉은 바꾸시지 않나요?
    이제 벌써 여름인데..
    2008/06/23 0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