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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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아직 안지쳤소.. 기세 등등한 적장들에게 협공 당하면서 도와주기는 커녕 "대통령 임기 못채우는 첫 대통령이 안되기를 희망한다..." 등뒤에서 칼 맞는 지경인데... 이 말은 이해한다. 하지만 말이다. 아침부터 쓰바 힘내시오. 생각해보니 그저 고생하는 건 국민들이니... 제발 그저 적에게 무릎을 꿇어 속으로 욕했던 노짱 ※ 지금은 전설이 된 오랜눈팅님의 ' 나 아직 안지쳤소' 입니다. 1100여개 댓글이 달린 2006년 11월 28일 글입니다. 동영상 보다가 생각나서 가져왔습니다. 원문은 여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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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3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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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찾아 주셨네요.
[아...! 노짱님...] 2.
2008/06/23 0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