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가 보고 싶다

PUBLISHED 2008/06/14 02:00
POSTED IN 일상의 기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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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에 취한 바다

성산포에서는 남자가 여자보다 여자가 남자보다 바다에 가깝다 나는 내 말만 하고 바다는 제 말만 하며 술은 내가 마시는데 취하긴 바다가 취하고 성산포에서는 바다가 술에 더 약하다 [이생진]

오늘은 유난히 바다가 보고 싶다. 그립다. 그냥 걷고 싶다.

2008/06/14 02:00 2008/06/14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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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참 영혼을 울리는 음악 기억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08/06/23 14:17
  2. 유키구라모토 음악은 들을 때 마다 감동이 다른 것 같습니다. 미리내님 말씀처럼 영혼을 울려서 그러가봐요.
    2008/06/28 0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