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자는 것인가어느 날느닷없이 들이닥친 비보처럼속수무책으로 건조한 가슴에도사랑은 꽃씨처럼 날아들고 사람들은 저마다저대로의 사랑에 빠지고사랑이 사람을 얼마나 외롭게하는지 잘 알면서도사람은 또 스스로 일어나형벌같은 외로움의 강으로흔들리며흔들리며 걸어 들어간다...송해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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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시각 시청광장에서 자진연행되고 있는 100여 명의 동지들을 생각합니다. 같이 있어주지 못한 오늘이 너무나 미안합니다.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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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8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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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8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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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8 2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