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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할만한 지나침] 시즌 1 종영합니다. 그동안 찾아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시즌 2 는 지금보다 덜 바빠지고 근사한 극본이 갖춰지면 언제라도 복귀합니다. 두둥.. 개봉박두 ..

- 디제라티.



덧붙임



 

2008/05/09 09:35 2008/05/09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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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끔 들러 잘 보고 있었는데 시간 많이 걸리지 않게 그렇게 개봉하세요.^^
    2008/05/09 14:55
  2. 네 저도 그러길 희망합니다.
    기분 좋은 하루 보내셔요.

    .
    2008/05/10 01:35
  3. 바빠진다더니 진짜 그러시나봐.
    12일날은 올거죠?
    어흥~ 무서워할때까지 계속할꺼야~~
    2008/05/09 19:15
  4. 12일? 뭐 있노?
    나 그날 바쁜데.
    2008/05/10 01:36
  5. 여기 없어지면 심심할거 같은데요....
    가끔 골려줄수도 없고.......
    2008/05/09 19:19
  6. 없어지진 않아.
    시간이 걸릴뿐.

    .
    2008/05/10 01:38
  7. 가끔 눈팅했었는데..
    오랜 시간 걸리지 않기를....
    2008/05/10 20:51
  8. 네. 감사합니다.
    조만간 뵙지요.
    2008/05/12 14:43
  9. 오랜만에 왔더니 문 닫는다구요? 아주 닫는 게아니라서 다행입니다.^^
    2008/05/11 19:30
  10. 오랜만에 뵙네요.
    미리내님 블로그엔 내내 눈팅중이었습니다.
    내공을 좀더 쌓고 다시 시작할렵니다.^^

    .
    2008/05/12 14:45
  11. 비밀방문자 PERMALINK
    EDIT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8/05/13 04:15
  12. 그렇군요^^
    2008/05/17 13:14
  13. 맨날 어딜 그렇게 다니세요? ㅡ"ㅡ
    국립묘지? 대전?
    나도 델꼬가지..
    2008/05/14 13:54
  14. 여기 당분간 없다니까..
    2008/05/17 13:15
  15. 오랜만에 방문하였습니다.
    잠시 문 닫으셨네요. 아쉽습니다.
    ;;
    2008/05/16 19:10
  16. 조만간 뵙지요..
    2008/05/17 1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