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의 희망

PUBLISHED 2008/05/03 02:30
POSTED IN 질투는 나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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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지어 달릴수록 넓어지는 길 달리며 딩굴수록 힘이 나는 길


오늘이 희망입니다.



2008/05/03 02:30 2008/05/03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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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인형의 기사 PERMALINK
    EDIT  REPLY
    신영복 선생님의 글과 그림은 언제나 힘이 넘치네요
    오늘 많이 오셨네요... 오늘이 희망이길 저 또한 기도합니다
    2008/05/03 02:39
  2. '떼지어 달릴수록 넓어지는길'
    가슴이 찡합니다.

    정치에 관심없어도 참 편하게 지냈던 지난 5년과 비교하면 지금의 명박 정부는 일반 시민들을 왜이렇게 피곤하게 하고 중고등 학생까지도 거리에 몰려나오게 하여 정치에 관심을 두게 하는지.

    촛불 하나하나가 희망의 불씨가 되어 훨훨 타오를 수 있기를..
    2008/05/03 2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