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할만한 지나침
http://kbeom.com
BLOG
GUEST BOOK
촛불의 희망
PUBLISHED 2008/05/03 02:30
POSTED IN
질투는 나의힘
떼지어 달릴수록 넓어지는 길 달리며 딩굴수록 힘이 나는 길
오늘이 희망입니다.
전수영-情 (Arirang)
디제라티
2008/05/03 02:30
2008/05/03 02:30
이 글의 관련글
광야에서 촛불의 희망을 보다
(4)
2008년의 시일야방성대곡
(7)
또다시 거리에 서다
(2)
광우병, 그 심각성 제대로 알자
너무 스파르타식이야
춘곤증을 날려버릴 칼럼 몇개
희망
함께 맞는 비
몸살이 나도 기분 좋은 하루
오늘의 유머
광우병
,
신영복
,
이명박
,
촛불집회
,
희망
Total
417 :
Today
1 :
Yesterday
4
2 Comments
Trackback
TRACKBACK URL :
http://kbeom.com/tc/trackback/166
인형의 기사
PERMALINK
EDIT
REPLY
신영복 선생님의 글과 그림은 언제나 힘이 넘치네요
오늘 많이 오셨네요... 오늘이 희망이길 저 또한 기도합니다
2008/05/03 02:39
디제라티
PERMALINK
EDIT
'떼지어 달릴수록 넓어지는길'
가슴이 찡합니다.
정치에 관심없어도 참 편하게 지냈던 지난 5년과 비교하면 지금의 명박 정부는 일반 시민들을 왜이렇게 피곤하게 하고 중고등 학생까지도 거리에 몰려나오게 하여 정치에 관심을 두게 하는지.
촛불 하나하나가 희망의 불씨가 되어 훨훨 타오를 수 있기를..
2008/05/03 21:45
Name *
Password
Homepage
Secret mode
EDIT REPLY
오늘 많이 오셨네요... 오늘이 희망이길 저 또한 기도합니다
2008/05/03 02:39
EDIT
가슴이 찡합니다.
정치에 관심없어도 참 편하게 지냈던 지난 5년과 비교하면 지금의 명박 정부는 일반 시민들을 왜이렇게 피곤하게 하고 중고등 학생까지도 거리에 몰려나오게 하여 정치에 관심을 두게 하는지.
촛불 하나하나가 희망의 불씨가 되어 훨훨 타오를 수 있기를..
2008/05/03 2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