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을 간단히 먹었는데도 졸린 건 어쩔 수 없군요. 느려터진 인터넷 덕에 글 한자 한자 놓치지 않으려는 오기가 생겨버렸습니다. 그렇게 읽어 나간 글이 제법 되어 자리에서 일어나기 전에 살짝 리스트만이라도 저장해둡니다. 여러분에게도 좋은 글이길 기대합니다. 신영복 선생님의 글과 삽화는 보너스입니다.
저녁에 등불을 켜는 것은 어려운 때 더욱 지혜로워야 한다는 뜻이라 믿습니다. [p.127,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

- 이명박의 대미 등신외교에 이런 내막이 있더군요.
- 역시 김동렬 선생의 글은 죽여줍니다. 이명박은 일본인인가?
- 고이즈미와 명박을 대비시켜 '문화' 를 얘기합니다.
- 지성의 시대를 열기 위한 동렬거사의 일갈
- 노공님의 포스에 브래드피트가 어쩔줄 모른다?
- 어릴적 많이 하던 장난을 노공님이 하시다니..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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