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가

PUBLISHED 2008/04/12 01:53
POSTED IN 사랑을 말하다

란 - 어쩌다가

쩌다가 이유없이 사람이 그리운 날이 있다.

2008/04/12 01:53 2008/04/12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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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당화 PERMALINK
    EDIT  REPLY
    오호..이런 멋진 노래가 있었군요^^
    잘 듣고 갑니다....
    근데 이거 어떻게 퍼가는거죠?
    그냥 붙혀넣기하니까 안보이는데요.
    사진이 쏙 들어가 있는게 맘에 드는데..........
    2008/04/12 12:47
  2. 감사합니다.
    블로그가 티스토리나 텍스트튜브 경우엔 그냥 붙혀넣기해도 될텐데 다른 곳은 아마 안될거예요;; 다음이나 엠파스에서 검색하시면 동영상 많이 있습니다. 도움이 못되어서 죄소송합니다. 제 블로그 자료 퍼가시면 전 영광이죠.
    2008/04/12 21:36
  3. 저도 봄날이라 그런지 맘이 뒤숭숭하네요.
    잘 아는 노래인데도 이참에 가사를 음미하며 들었더니
    조금 슬프네요.

    노래 들으면서 생각나는 사람이 있는데 오늘 그에게 편지나 한통 써야겠어요. 보낼 자신은 없지만..............................
    2008/04/12 17:00
  4. 이건 무슨 텔레파시가요?
    같은맘 같은데요.
    2008/04/12 21:37
  5. 저도 이거 퍼가고 싶은데 괜찮죠?
    근데 어떻게 퍼가는지 알려주심 ^.~
    다음 동여상은 소스보기로 퍼가면 되던데 이건 그런것도 안보이고;;;;;;;
    2008/04/12 17:01
  6. 위에 댓글 참고하세요.
    2008/04/12 2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