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그랬다. 이렇게 살아서는 안되는 것이었다. 내가 내 삶에 대해 졸렬했다는 것, 나는 이제 인정한다. 지금부터라도 나는 내 생을 유심히 관찰하면서 살아갈 것이다. 되어가는 대로 놓아두지 않고 적절한 순간, 내 삶의 방향키를 과감하게 돌릴 것이다. 인생은 그냥 받아들이 것이 아니라 전 생애를 걸고라도 탐구하면서 살아야 하는 무엇이다. 그것 인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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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 REPLY
요즘 분위기 왕 다운이시네요~
뭔일 있는지..
암튼 열공~~~~~~~~~~~~~
2008/04/11 01:57
EDIT
가끔 분위기 다운도 있어야 사는 재미지. 삶은 오묘한거야. 시나리오데로 사는거 재미 없잖어. 가끔의 우울이 삶의 활력소가 되기도 하지..자기 합리화일거란 말엔 할말이 없지만.
암튼 열공?? = 닥치고 열공 ??
저녁 먹고 인터넷 하는데 졸리군.
4월 가기 전에 바다나 보러 가자~~
.
2008/04/11 18:12
EDIT REPLY
남 전화기 사망 탓할때가 아닌걸요^^ ㅋㅋ
닥치고 열공???? 내 말을 어쩜 저리 잘 이해할까.....^^
2008/04/11 20:13
EDIT
2008/04/12 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