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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 없어도 좋아 바람이 되어 우리가 가는 거야.... 취기에 아른 거리며 겨우 자판을 잡습니다.............. 모든 것은 누가 그냥 가져다 주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바람 역시 내게 그냥 불어와 주진 않겠지요.... 바람을 만들며 달려갈 역사가.......... 서프라는 것을 나는 알고 있습니다...... 바람 없어도 좋습니다...... 서프가 바람이 되어 달려 갈테니까요..... 난 서프인들이 항상 행복하기를 믿습니다...... ---그림에 대한 설명을 합니다.----- 10년도 더 되었군요..... 어느 카드를 받고 나는 목각을 하였습니다.. 오랑우탄이 벼룩 잡아쳐 먹 듯이 쪼그리고 앉아 목각을 하였습니다.. 10 몇년이 지나고...그 목각한 그림을 다시 스캔하여 서프인께 드립니다. 출처 : 서프라이즈 역전다방 김양..... ¢(.. *) ### 바쁜 주말이지만 시간을 쪼개어 대구로 달려갑니다. 대한민국의 정치 희망을 지켜보고.. 지켜내고 싶습니다. 선거도 하나의 축제가 될수 있음을 알려주고 싶습니다. 2000여명이 함께할 유시민의 대구가 요즘은 제일 부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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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 REPLY
부럽네요 전 생업이 바빠나서 가고 싶어도 ㅠㅠ
노래 죽입니다 *^^*
2008/04/05 17:35
EDIT
저도 예전에 쬐끔 쓰던 아이디였는데;;
1년에 한번 걸린다던 감기가 이번에 찾아와 조금은 고생스러웠지만, 따뜻한 사람들 만나면서 가슴까지 뜨거워져 지금은 괜찮아졌습니다. 오랜만에 경상 지역 여행이라 가보고 싶은 곳 여기저기 많이 담아왔습니다. 지금의 이 기분 누구에게 보여주고 싶어도 그럴수 없다는게 안타깝습니다.
역사가 이루워집니다. 그 역사의 현장에서 작은 몸짓의 바람이라도 되어주었다는게 두고두고 뿌듯해 할거 같습니다.
몸 추스리고 기분내켜지면 긴 호흡의 후기 올려볼랍니다. 그때 뵙죠. 나중에 다시 찾아 주세요. 블로그 있으시면 링트걸어주시고요.
2008/04/06 2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