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그대 방에 놓인 작은 그림이 되고 싶어 그대 눈길 받을 수 있는 그림이라도 되고 싶어 나 그대 방에 놓인 작은 인형이 되고 싶어 그대 손길 받을 수 있는 인형이라도 되고 싶어 그댈 사모하는 내마음을 말하고 싶지만 행여 그대 더 멀어질까 두려워 나 그저 그대 뜰에 피는 한송이 꽃이 되고 싶어 그대 사랑 받을 수 있는 어여쁜 꽃이 되고 싶어 그댈 사모하는 내마음을 말하고 싶지만 행여 그대 더 멀어질까 두려워 나 그저 그대 뜰에 피는 한송이 꽃이 되고 싶어 그대 사랑 받을 수 있는 어여쁜 꽃이 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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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누군가 내게 선물했던 노래. 쓸쓸한 연가.
가끔이지만 취해보고 싶은 날이 있다. 편한 사람들과 오랜만에 일잔하고나니 별 야시꾸리한 노래가 다 생각난다. 봄은 봄인갑다. 시간 빠르다.
당신의 부재가 나를 관통하였다. 마치 바늘을 관통한 실처럼. 내가 하는 모든 일이 그실 색깔로 꿰매어진다.
왜 자꾸 비밀댓글질이노.
나의 블로그는 노공님을 받들어 '참여, 공유, 개방'의 민주주의 2.0 실천에 그 목적?이 있단 말이다. 이 블로그 아는 사적인 사람도 없는데 말야. 그냥 내 일상 공유정도로 남길려고 그러니까. 아예 글을 남기지 말던가. 자꾸 그러면 확~ 너 홈피 공개해뿐다. 한미모하시니 인기 좋을거 같은데. 피식.
내일 차 가져간다. 너 태울 자리 하나 비웠으니 냉큼 목욕재계하고 맛낫나는거 많이 싸온나. 그리고 노란색 점퍼 입고 온나. 그거 입어야 들 쪽팔린다. 경북대도 들렀다 올려고 하니 이쁘게 해와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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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4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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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4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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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4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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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4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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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4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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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4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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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4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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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블로그는 노공님을 받들어 '참여, 공유, 개방'의 민주주의 2.0 실천에 그 목적?이 있단 말이다. 이 블로그 아는 사적인 사람도 없는데 말야. 그냥 내 일상 공유정도로 남길려고 그러니까. 아예 글을 남기지 말던가. 자꾸 그러면 확~ 너 홈피 공개해뿐다. 한미모하시니 인기 좋을거 같은데. 피식.
내일 차 가져간다. 너 태울 자리 하나 비웠으니 냉큼 목욕재계하고 맛낫나는거 많이 싸온나. 그리고 노란색 점퍼 입고 온나. 그거 입어야 들 쪽팔린다. 경북대도 들렀다 올려고 하니 이쁘게 해와야하고.
휴대폰은 왜 사망을 하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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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4 2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