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그가 돌아온다

PUBLISHED 2008/03/27 21:35
POSTED IN 질투는 나의힘
 
시민광장 일지매님.

희망이란
본래 있다고도 할 수 없고 없다가도 할 수 없다.
그것은 마치 땅 위의 길과 같은 것이다.
본래 땅위에는 길이 없었다.
걸어가는 사람이 많아 지면, 그것이 곧 길이되는 것이다.

루쉰.

대구에 출마한 유시민의원님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진보세력의 정치적 불모지인 대구에서 이번 선거를 통해 작은 희망의 불씨를 피워 대한민국 정치발전에 큰 기여를 해줄거라 믿습니다.

시간내서 봉하마을 노짱님 뵙고 대구가서 열열히 응원할랍니다.


2008/03/27 21:35 2008/03/27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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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PERMALINK
    EDIT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8/03/28 03:08
  2. 알겠어요.
    갑자기 할일이 많아져서 시간낼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가열차게 해 봐야죠^^

    열공하시고 담에 뵙죠~~
    .
    2008/03/28 19:52